콘솔게임 용과 같이8 외전 4장 보물섬 공략 모티머, 마사루, 거대 오징어 보스전까지

용과 같이8 외전 제4장 보물섬은 지금까지 키워온 마지마와 해적단의 전력을 제대로 시험하는 챕터입니다.

3장까지는 육상전에서 마지마의 전투 능력이 중요했다면, 4장에서는 고로마루의 함선 성능과 선원 육성 상태가 스토리 진행 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특히 도전권 인정전을 시작으로 잭 더 컬렉터 해적단, 모티머 해적단과 연달아 해적 배틀을 벌여야 하며 마지막에는 거대한 오징어와 함선전을 치르게 됩니다.

반대로 육상전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키스와 우리마, 마사루 후지타, 모티머 등 강적이 연이어 등장합니다.

따라서 이번 장에서는 목적지만 따라가는 것보다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언제 함선을 강화하고, 어디에서 아이템을 보충해야 하는지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솔게임 용과 같이8 외전 4장 진행순서

순서주요 진행 내용체크 포인트
1이벤트 후 사에지마 합류선원 편성 확인
2팰리스 호텔에서 터커와 대화아이템 사전 보충
3퀸의 거성 앞에서 해적 격파웰스의 반격 주의
4고로마루로 복귀함선·선원 집중 강화
5콜로세움 도전권 인정전적 함선 2척 격파
6알로하 리조트에서 키스 격파3연전 시작
7해적 포위망을 뚫고 해변 이동3웨이브 전투
8키스·우리마 격파한 명씩 집중 공략
9잭 더 컬렉터 해적단 격파파이어포 획득
10콜로세움에서 모티머와 대화회복 및 보충
11퀸의 거성에서 레이먼드의 부하 격파집단전
12파이리츠 콜로세움 앞 이벤트다음 연전 준비
13고로마루에서 제이슨과 대화마사루 이탈
14블랙 앰버에서 마사루 격파회피 후 반격
15모티머 해적단과 해적 배틀HP 관리 중요
16모티머 격파연속 공격 주의
17네레섬에서 로드리게스와 대화스토리 진행
18터커와 함께 동굴로 이동함선 최종 점검
19거대 오징어 격파촉수부터 공격

4장에서는 해적 배틀과 일반 액션 전투가 번갈아 등장합니다. 어느 한쪽만 강화해서는 후반부 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마지마와 고로마루를 함께 성장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작과 함께 사에지마가 동료로 합류

4장이 시작되고 이벤트를 마치면 사에지마가 동료로 합류합니다.

3장에서 직접 싸워봤기 때문에 사에지마가 얼마나 강력한 캐릭터인지 이미 체감했을 것입니다.

사에지마는 높은 등급을 가지고 있으며 초기 능력치 역시 전반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합류한 뒤 방치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편성해 성장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4장에서는 해적 배틀의 난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따라서 새로 합류한 강력한 캐릭터는 바로 선원 편성에 활용하고, 필요한 경우 식사나 선물 등을 이용해 빠르게 육성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팰리스 호텔에서 터커와 대화

선원 편성을 마쳤다면 마드란티스에 있는 팰리스 호텔로 이동해 터커를 만납니다.

터커와 대화한 뒤 이벤트를 진행하면 곧바로 전투가 이어집니다.

따라서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대화를 시작하기보다 현재 마지마의 HP와 회복 아이템을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능력 강화에 사용할 돈이 있다면 이 시점에서 필요한 능력을 올려두는 것도 좋습니다.


퀸의 거성 앞에서 해적들을 쓰러뜨린다

퀸의 거성 앞까지 이동하면 해적들과 강제 전투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상대는 강적으로 등장하는 웰스입니다.

웰스는 마지마가 공격하는 도중 끼어들어 반격하는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처음부터 웰스만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주변 해적들의 공격까지 동시에 받으면서 전투가 꼬이기 쉽습니다.

따라서 먼저 주변의 일반 해적부터 제거합니다.

적의 숫자가 줄었다면 웰스의 공격을 유도하고 회피한 뒤 측면이나 등 뒤에서 반격하는 방식으로 상대하면 안정적으로 싸울 수 있습니다.


고로마루를 본격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시점

전투가 끝나면 고로마루로 돌아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여기부터 4장 공략에서 상당히 중요한 준비 단계가 시작됩니다.

다음 목표는 해적 배틀이지만 이전에 경험했던 함선전보다 난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고로마루를 제대로 강화하지 않았다면 스토리 진행을 잠시 멈추고 함선과 선원을 먼저 육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주력 선원은 B랭크 정도를 목표로 성장시킵니다.

고로마루는 대포부터 강화

함선 강화에서 무엇을 먼저 올려야 할지 고민된다면 좌현과 우현의 대포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추천 우선순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순위추천 강화
★★★좌·우현 대포 강화, 대포 슬롯 증가, 최대 내구력 증가, 수리 횟수 증가
★★☆돌격 부대 수 증가, 연막탄 횟수 증가, 최대 연료량 증가
★☆☆기관총 강화, 로켓런처 강화

고로마루의 해상전에서는 대포가 주력 공격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은 등급 대포까지 강화하면 사거리도 늘어나기 때문에 적 함선과 거리를 두면서 공격하기 쉬워집니다.

대포가 어느 정도 준비됐다면 내구도와 수리 능력을 강화하고, 이후 돌격 부대를 늘리는 방식으로 투자하면 좋습니다.

식사와 선물도 선원 육성에 활용

선원은 전투에 참여시키는 것만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식이나 선물을 활용해 경험치를 올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게임 후반에 합류하는 캐릭터들은 기본 능력치가 높은 대신 실제 전투에 참가시켜 성장시킬 시간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좋은 선원이 새롭게 합류했다면 아이템을 이용해 빠르게 육성하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파이리츠 콜로세움 도전권 인정전 공략

고로마루와 선원 준비가 끝났다면 콜로세움에서 **「도전권 인정전」**에 참가합니다.

승리 조건은 적 함선 2척을 모두 격파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계속 패배한다면 조작 문제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재도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4장부터는 함선과 선원의 성장 상태가 실제 난도에 상당한 영향을 줍니다.

다른 난도의 해적 배틀을 먼저 진행하면서 선원 레벨을 올리고 고로마루 장비를 강화한 뒤 다시 도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고로 왕국의 동물과 친밀도를 높여 지원 슬롯을 확보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알로하 리조트 키스전|여기부터 3연전

도전권 인정전에서 승리했다면 알로하 리조트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다시 키스와 싸우게 됩니다.

문제는 키스 하나만 쓰러뜨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키스와 부하들 → 해적 포위망 → 키스와 우리마

순서로 사실상 3연전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첫 번째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회복 아이템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첫 키스전에서 아이템과 게이지를 전부 소비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해적 포위망 3웨이브 돌파

첫 번째 키스전을 끝내면 해변을 향해 이동해야 합니다.

가는 길에는 해적들이 포위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총 3웨이브에 걸친 집단전이 이어집니다.

한 명씩 상대하면 전투 시간이 길어지고 불필요하게 체력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적들이 모여 있을 때 범위 공격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한꺼번에 체력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마지막 키스와 우리마전이 남아 있으므로 HP가 조금 줄었다고 매번 회복 아이템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험한 수준까지 떨어졌을 때 회복하면서 마지막 전투에 사용할 아이템을 어느 정도 남겨둡니다.


키스·우리마 보스전 공략

해변까지 도착하면 키스와 우리마를 동시에 상대합니다.

두 캐릭터 모두 힘을 앞세우는 파워형 전투 스타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면에서 공격을 맞으면 상당한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상대하기 어려운 2대1 전투는 아닙니다.

현재 마지마가 공격 대상으로 지정하지 않은 상대는 적극적으로 공격해오는 빈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두 명의 HP를 동시에 줄이려고 하지 말고 한 명을 먼저 집중적으로 쓰러뜨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한 명을 제거하면 이후부터는 사실상 일대일 전투가 되므로 훨씬 수월해집니다.


잭 더 컬렉터 해적단과 해적 배틀

키스 일행과의 연전을 끝내면 이벤트를 거쳐 곧바로 잭 더 컬렉터 해적단과 해적 배틀이 시작됩니다.

적 함선 숫자가 많은 전투입니다.

처음부터 보스 함선만 쫓아다니기보다는 주변의 일반 함선부터 하나씩 제거합니다.

적 함선 숫자가 줄어들수록 고로마루가 동시에 받는 공격도 감소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보스 함선을 집중 공격하기 쉬워집니다.

추천 흐름은 간단합니다.

일반 함선 제거 → 전장 정리 → 보스 함선 집중 포격

승리하면 새로운 함선 장비인 파이어포를 획득합니다.

파이어포는 고로마루 좌현과 우현에 장착할 수 있으므로 이후 해적 배틀을 위해 장비 상태를 확인해 둡니다.


모티머를 만나기 전 다시 회복

해적 배틀이 끝났다면 마드란티스의 콜로세움으로 이동해 모티머와 대화합니다.

모티머에게서 레이먼드의 전언을 들은 뒤 퀸의 거성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직전까지 연속 전투와 해적 배틀을 진행했기 때문에 체력과 아이템이 상당히 소모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 목적지만 보고 바로 이동하지 말고 회복과 아이템 보충을 먼저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퀸의 거성에서 레이먼드의 부하 격파

퀸의 거성 내부로 들어가면 이벤트 이후 레이먼드의 부하들과 전투가 시작됩니다.

다수전이지만 특별한 강적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앞서 아이템을 제대로 보충했다면 크게 어려운 구간은 아닙니다.

범위 공격을 활용하면서 적의 숫자를 빠르게 줄여주면 됩니다.

전투 이후 파이리츠 콜로세움에서 접수하려고 하면 다시 이벤트가 발생하고 고로마루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또다시 강적과의 연전이 시작되므로 배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부족한 아이템을 보충해 둡니다.


고로마루에서 제이슨과 대화

고로마루에 돌아오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이벤트가 끝난 뒤 마사루가 일시적으로 파티에서 이탈합니다.

이후 마사루를 찾아가면 곧바로 전투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고로마루에 있는 동안 HP를 회복하고 아이템 상태도 확인합니다.


블랙 앰버 마사루 보스전 공략

블랙 앰버로 이동하면 이벤트 이후 마사루와 일대일로 싸우게 됩니다.

마사루는 파워형 캐릭터답게 공격 동작 자체는 크지만 한 번 맞았을 때 피해량이 상당합니다.

여기서는 먼저 공격하려고 달려들기보다 마사루의 공격을 피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큰 공격이 빗나가면 마사루에게 빈틈이 생깁니다.

그 순간 접근해서 짧게 공격하고 다시 거리를 벌리는 식으로 싸우면 됩니다.

공격 유도 → 회피 → 빈틈 공격 → 거리 확보

이 흐름을 반복하면 정면에서 힘으로 맞붙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마사루가 돌아오면 반드시 재편성

전투 이후 마사루가 다시 합류합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에 마사루를 선원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자동으로 기존 편성까지 완전히 복구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편성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다음에 모티머 해적단과 중요한 해적 배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사루가 빠진 상태로 출전하면 전력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복 아이템 역시 이 시점에서 다시 보충합니다.


모티머 해적단과 해적 배틀

다시 콜로세움으로 돌아가 모티머 해적단과 싸웁니다.

이번에는 해적 배틀뿐 아니라 이후 전투까지 생각하면서 HP를 관리해야 합니다.

선상 결전이 끝난 뒤 별도의 완전 회복 없이 남아 있는 HP 상태로 모티머와 일대일 전투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전력이 충분하다면 선상 결전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싸우기보다 체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티머 보스전 공략

선상 결전이 끝나면 이벤트 직후 모티머와 일대일 전투가 시작됩니다.

다행히 전투가 시작되면 회복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P가 많이 줄어 있다면 모티머에게 달려들기 전에 먼저 회복합니다.

모티머의 특징은 연속 공격이 많다는 것입니다.

첫 공격을 피했다고 바로 반격하면 뒤이어 나오는 공격에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연속 공격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회피에 집중합니다.

모티머의 움직임이 멈춘 순간이 반격 타이밍입니다.

짧게 공격하고 다시 회피 준비를 하는 방식으로 반복하면 안정적으로 상대할 수 있습니다.


네레섬에서 로드리게스와 터커의 회담 확인

모티머전을 끝내면 여러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다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네레섬으로 향합니다.

네레섬에서는 로드리게스와 터커의 회담을 확인하면 됩니다.

대화 이벤트를 모두 확인하면 다음 목표가 고로마루로 변경됩니다.


터커에게 말 걸기 전에 고로마루 최종 점검

고로마루로 돌아와 터커에게 말을 걸면 동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말을 걸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대화 직후 이번에는 육상 보스가 아니라 고로마루를 이용한 대형 보스전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앞서 해적 배틀을 진행하면서 함선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마지막으로 장비를 점검합니다.

특히 대포와 내구도, 수리 횟수를 확인하고 획득한 파이어포 역시 현재 장비와 비교해 활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준비가 끝났다면 터커와 대화합니다.


거대 오징어 보스전 공략

4장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상대는 거대 오징어입니다.

일반적인 적 함선과 싸우는 해적 배틀과는 전투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거대 오징어는 정면 방향으로 강력한 공격을 여러 차례 사용하기 때문에 보스 정면에 계속 머무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몸통보다 좌우 촉수를 먼저 노리자

핵심은 거대 오징어의 본체만 계속 포격하지 않는 것입니다.

좌우에 있는 촉수부터 공격해 제거합니다.

촉수를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면 거대 오징어가 일정 시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바로 이때가 본체에 대포를 집중시킬 기회입니다.

전투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스 주변을 이동 → 정면 공격 회피 → 좌우 촉수 공격 → 촉수 파괴 → 거대 오징어 행동 정지 → 대포 집중 포격

오징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 욕심내서 정면에서 계속 공격하지 말고 다시 주변을 돌면서 다음 촉수를 노립니다.

고로마루의 대포를 충분히 강화했다면 촉수를 제거한 뒤 움직임이 멈춘 순간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거대 오징어를 격파하면 제4장 「보물섬」의 주요 공략 구간도 마무리됩니다.


가장 먼저 강화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4장에서는 마지마 개인의 공격력만 계속 강화하는 것보다 고로마루에 투자할 필요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특히 도전권 인정전에서 어려움을 느꼈다면 이후 전투는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먼저 좌현과 우현의 대포를 강화하고 슬롯을 확보합니다.

그 다음에는 최대 내구력과 수리 횟수를 늘립니다.

여유가 생겼다면 돌격 부대 수와 선원 전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습니다.

또한 사에지마처럼 강력한 신규 동료가 합류하면 바로 편성하고, 전투만으로 육성이 느리다면 회식이나 선물을 활용합니다.

4장 후반에는 선원을 천천히 키울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성장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보물섬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

제4장은 전투 횟수가 많아서 다음 목적지를 따라가기에 바쁘지만 몇 가지는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키스와 싸우기 전에는 회복 아이템을 충분히 확보합니다. 키스 → 해적 3웨이브 → 키스·우리마가 연속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잭 더 컬렉터 해적단을 쓰러뜨린 뒤 획득하는 파이어포도 확인합니다. 이후 중요한 해적 배틀이 남아 있으므로 기존 장비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루와 싸운 뒤에는 선원 편성을 다시 확인합니다. 마사루를 기존 주력 멤버로 사용했다면 재합류 후 다시 넣어두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터커에게 말을 걸기 전에는 반드시 고로마루의 장비 상태를 확인합니다. 대화 이후 거대 오징어와 보스전이 시작되므로 대포·내구력·수리 능력까지 준비를 마친 뒤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4장 보물섬 공략 핵심 정리

제4장 「보물섬」은 『용과 같이8 외전』에서 해적단 육성과 함선 강화의 중요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챕터입니다.

앞선 챕터에서 해적 배틀을 큰 어려움 없이 넘어왔다고 해도 4장부터는 고로마루를 제대로 강화하지 않으면 난도가 급격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억할 부분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고로마루는 대포부터 강화합니다. 좌·우현 대포와 슬롯을 먼저 강화한 뒤 내구력과 수리 횟수에 투자하면 해상전이 한결 편해집니다.

둘째, 연속 전투 직전에는 아이템을 충분히 준비합니다. 키스부터 우리마까지 이어지는 3연전과 모티머 해적단 이후 일대일 전투처럼 4장에는 전투가 바로 이어지는 구간이 많습니다.

셋째, 거대 오징어는 본체보다 촉수가 우선입니다. 좌우 촉수를 제거해 행동을 멈추게 만든 다음 대포를 집중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략 포인트입니다.

3장에서 육상 전투와 파이리츠 콜로세움의 기본을 익혔다면 4장은 지금까지 성장시킨 마지마, 선원, 고로마루를 모두 활용하는 종합전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스토리만 빠르게 밀기보다는 도전권 인정전에서 한 번 막힌다면 그 시점을 기준으로 선원과 함선을 충분히 강화한 뒤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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