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시리즈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용과 같이 시리즈 순서 추천 총정리입니다. 출시 순서와 스토리 순서를 비교하고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플레이 순서와 필수 작품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에 대하여
용과 같이 시리즈는 세가(SEGA)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입니다. 일본 최대 환락가를 모티브로 만든 카무로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주인공 키류 카즈마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갈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액션 게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플레이하는 듯한 스토리 중심 게임에 가깝습니다. 우정과 배신, 가족애, 희생과 복수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 순서
용과 같이 시리즈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아래 순서대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저는 출시 순서대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
- 용과 같이 극
- 용과 같이 극 2
- 용과 같이 3
- 용과 같이 4 전설을 잇는 자
- 용과 같이 5 꿈을 이루는 자
-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
-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 용과 같이 8
이 순서대로 플레이하면 주요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스토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출시 순서와 스토리 순서 중 무엇이 좋은지 고민합니다. 출시 순서대로 플레이하면 개발진이 의도한 흐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과 시스템이 발전하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스토리 순서대로 진행하면 키류 카즈마의 성장 과정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라면 스토리 순서가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많은 팬들이 입문작으로 용과 같이 0을 추천합니다. 용과 같이 0은 1988년 일본 버블 경제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의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를 만나볼 수 있으며 두 인물이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과 같이 0은 지금도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 미니게임, 서브스토리까지 전반적인 완성도가 뛰어나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도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용과 같이 극은 원작 용과 같이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이 향상되었으며, 용과 같이 0과 연결되는 새로운 이벤트도 추가되었습니다. 용과 같이 극 2는 최신 엔진을 적용해 뛰어난 그래픽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특히 고다 류지와 키류 카즈마의 대결은 시리즈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리즈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 미니게임 모두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그래픽과 스토리의 균형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시리즈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이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턴제 RPG 시스템을 도입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키류 카즈마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작품으로 시리즈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신작답게 방대한 콘텐츠와 발전된 시스템을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주인공입니다.
도지마조 출신 야쿠자로 시작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강한 힘과 의리를 가진 인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마 고로는 용과 같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입니다. 평소에는 광기 어린 행동을 보이지만 실제로는 의리와 책임감이 강한 인물입니다.
용과 같이 0에서는 그의 과거 이야기가 자세하게 공개되며 더욱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용과 같이 7부터는 새로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이 등장하기 때문에 기존 시리즈를 플레이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존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감동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용과 같이 0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용과 같이 시리즈는 작품 수가 많지만 스토리 순서만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시리즈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용과 같이 0 → 용과 같이 극 → 용과 같이 극 2 순서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용과 같이 3부터 용과 같이 8까지 진행하면 키류 카즈마와 카스가 이치반이 만들어 가는 거대한 이야기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습니다.
출시&스토리 순서 비교
| 순서 | 출시 순서 | 스토리 순서 |
|---|---|---|
| 1 | 용과 같이 (2005년) | 용과 같이 0 : 맹세의 장소 |
| 2 | 용과 같이 2 (2006년) | 용과 같이 극 |
| 3 | 용과 같이 3 (2009년) | 용과 같이 극2 |
| 4 | 용과 같이 4 : 전설을 잇는 자 (2010년) | 용과 같이 3 |
| 5 | 용과 같이 5 : 꿈을 이루는 자 (20212년) | 용과 같이 4 |
| 6 | 용과 같이 0 : 맹세의 장소 (2015년) | 용과 같이 5 |
| 7 | 용과 같이 극 (2016년) | 용과 같이 6 |
| 8 | 용과 같이 6 : 생명의 시 (2016년) | 용과 같이 7 |
| 9 | 용과 같이 극2 (2017년) | 용과 같이 7 외전 |
| 10 |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2020년) | 용과 같이 8 |
| 11 |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2023년) | |
| 12 | 용과 같이 8 (2024년) |
어떤 순서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을까?
처음 용과 같이 시리즈를 플레이하는 분이라면 출시 순서보다는 스토리 순서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는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의 젊은 시절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후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용과 같이 극과 용과 같이 극 2는 원작을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이 개선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입문자 추천 플레이 순서
-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
- 용과 같이 극
- 용과 같이 극 2
- 용과 같이 3
- 용과 같이 4 전설을 잇는 자
- 용과 같이 5 꿈을 이루는 자
-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
-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 용과 같이 8
이 순서대로 플레이하면 키류 카즈마의 시작부터 카스가 이치반 시대까지 이어지는 전체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