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용과같이 극 메인스토리 제11장 진행 순서와 도원향 회원증 획득 방법, 신메이와 미즈노 공략, 마지마 보스전, 서브스토리 발생 위치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제11장 클리어를 위한 핵심 공략과 전투 팁을 확인해 보세요.
제10장에서 아라세 카즈토의 습격으로 인해 신지와 레이나는 목숨을 잃게 된다. 마지막 순간 신지는 카자마가 아케미라는 여성에게 중요한 부탁을 남겼다는 사실을 키류에게 전해준다.
또한 아케미는 자신과 특별한 관계였던 인물이라며 신지가 가지고 있던 반지를 키류에게 건네고 눈을 감는다.
이후 키류는 카자마가 남긴 단서를 따라 아케미를 찾아 나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도원향이라는 비밀스러운 장소와 여러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샤인으로 이동하기
위치 : 핑크 거리
샤인에 도착하면 신메이를 만날 수 있다. 회원증을 부탁하지만 신메이는 대신 위조 여권을 구해달라는 조건을 내건다. 위조 여권은 전문 인변사를 통해 만들 수 있으며, 그 인물을 찾기 위해 시치후쿠 거리의 주엘로 향해야 한다.
쥬엘에서 아야카 만나기


시치후쿠 거리에 위치한 주엘로 이동하면 아야카를 만날 수 있다. 키류가 인변사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모르는 척하며 자리를 피한다. 잠시 후 수상한 대머리 남성 두 명이 가게 안으로 들어오고, 키류는 그들을 따라간다.
두 사람 역시 인변사를 찾고 있었으며 아야카와 마담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순간 아야카와 마담은 술병으로 두 사람을 공격한 뒤 도망친다. 남은 조직원에게 말을 걸면 두 사람이 제3공원으로 달아났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제3공원으로 이동

장소 : 텐카이치 거리 뒷골목
제3공원 에서는 아야카와 마담이 사화 잔당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적들과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바닥에 떨어진 칼을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싸울 수 있다. 적을 모두 처리하면 아야카는 약속대로 위조 여권을 준비해 주겠다고 말하며 주엘에서 다시 만나자고 한다.
위조 여권 받기

다시 주엘로 돌아가면 인변사가 모습을 드러낸다. 감사의 표시라며 위조 여권과 함께 이탈리아제 최고급 목걸이를 건네준다. 그리고 5년 전 카자마에게 어떤 인물의 신분을 조작해 달라는 의뢰를 받은 적이 있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사라진다.
다시 샤인으로

위조 여권을 전달받은 키류는 곧바로 신메이를 찾아간다. 신메이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며 현재 도원향 회원증은 자신에게 없다고 털어놓는다. 과거 함께 살았던 남자친구 미즈노에게 넘겨주었다고 하며, 현재 그는 시치후쿠 거리의 MEB 안내소에 있다고 알려준다.
미즈노 만나기


MEB 안내소 앞에는 노란 머리에 안경을 쓴 남성이 서 있다. 그가 바로 미즈노다. 사정을 설명하면 50만 엔에 도원향 회원증을 넘겨주겠다고 한다. 참고로 대화 선택지에서 30만 엔을 제시해도 결국 회원증을 받을 수 있다. 자금이 부족하다면 에비스야에서 장비나 환금 아이템을 판매해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마에게서 온 문자

서부 공원 앞에 도착하면 마지마에게 긴급 문자가 도착한다. “지금 당장 도망치레이.” 주변에 수상한 인물들이 몰려 있으니 공원 앞 택시를 이용하라는 내용이다. 택시에 탑승하면 마지마가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이동하게 된다.
전 도지마 조직원과 전투

이 이벤트는 용과같이 극에서 새롭게 추가된 장면이다.
부두에 도착하면 마지마와 대화를 나눈 뒤 전 도지마 조직원들과 싸우게 된다.
공략 포인트
일반 조직원들은 해변가 근처에서 도지마의 용 히트 액션을 활용해 바다로 던져버리면 수를 빠르게 줄일 수 있다. 보스인 이시카와는 체력 게이지가 세 줄이며 권총을 사용한다. 특히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날 때 총격을 퍼붓기 때문에 방심하면 큰 피해를 입는다. 러시 스타일을 활용해 회피 위주로 운영하면서 부하들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하루카와 함께 이동

도원향 회원증을 손에 넣었다면 하루카와 함께 목적지로 향한다. 다테 형사에게 말을 걸어 “하루카를 데리고 도원향에 간다.”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하루카와 동행 중에는 별도의 서브스토리가 발생한다.
도원향으로 향하기

장소 : 타이헤이 거리 동쪽
아케미는 건물 4층에 있다.
1층

2층

3층

획득 가능 아이템
- 터프니스 ZZ
- 스태미넌스 파크
4층

획득 가능 아이템
- 스태미난 X
- 스태미난 XX
- 스태미난 로얄
아케미와의 이벤트가 끝나면 마지마 조직원들과 싸우게 된다. 4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오는 동안 여러 차례 전투가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로비에서 마지마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마지마 보스전 공략
마지마는 이번 전투에서 매우 빠른 공격과 회피 능력을 보여준다. 정면 승부보다는 러시 스타일을 이용해 스웨이와 회피를 반복하며 빈틈을 노리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마지마가 팽이처럼 회전 공격을 사용한 뒤에는 비교적 긴 빈틈이 생긴다. 이 순간 호랑이 떨구기를 성공시키면 전투를 훨씬 쉽게 풀어갈 수 있다.

마지마의 첫 번째 체력 게이지가 거의 소진되면 바닥이 무너지면서 QTE 이벤트가 발생한다. 입력 시간은 비교적 넉넉한 편이므로 침착하게 대응하면 된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주변에 회복 아이템이 놓여 있으니 잘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큰 어려움은 없다. 주변의 돌덩이를 활용하는 불한당 스타일 역시 꽤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제가 그렇게 클리어했스니다.
마지마를 물리친 후 키류 일행은 삼도천변으로 돌아온다. 키류는 아케미에게 신지의 유골을 전달하고, 카자마가 현재 시바우라 부둣가에 있다는 중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동시에 다테 형사를 통해 비밀 경찰 조직 MIA 역시 진구와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충분한 준비를 마쳤다면 다테 형사에게 말을 걸어 「준비됐습니다.」를 선택하면 다음 장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시바우라 부둣가로 출발하면 제11장 인의가 완료되며 「제11장 클리어」 트로피를 획득한다.
서브스토리 7
-죽으려는 남자-

하루카와 함께 공원 앞 거리를 지나던 중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고 모여 있는 장면을 발견한다.
위를 올려다보면 한 남성이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하고 있다.
하루카는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키류에게 도와주자고 말한다.
남자의 이름은 아키모토. 그는 카바걸 미즈키에게 지나치게 많은 선물을 하면서 빚더미에 올라 결국 삶을 포기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벤트 진행 중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등장한다.
- 무슨 일인지 얘기해 봐
- 미즈키가 누구야?
- 그 여자에게 연락했어?
- 선물을 얼마나 한 거야?
잠시 후 미즈키가 직접 나타나 아키모토를 설득하게 되고 사건은 무사히 마무리된다.
서브스토리 보상
- 경험치 60,000 획득